밤에 CS 몰리면 말 한마디 잘못해서 더 길어지더라구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상품 확인 후 교환/반품 절차 안내드리겠습니다” 정도로 먼저 끊고, 사유랑 회수비만 따로 안내합니다.
고객님 탓처럼 안 보이게 쓰는게 핵심… 낮 본업 끝내고 새벽 1시에 송장 뽑는데 CS까지 길어지면 진짜 멘탈 나갑니다.
밤에 CS 몰리면 말 한마디 잘못해서 더 길어지더라구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상품 확인 후 교환/반품 절차 안내드리겠습니다” 정도로 먼저 끊고, 사유랑 회수비만 따로 안내합니다.
고객님 탓처럼 안 보이게 쓰는게 핵심… 낮 본업 끝내고 새벽 1시에 송장 뽑는데 CS까지 길어지면 진짜 멘탈 나갑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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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진짜 말 한마디로 시간 다 가죠. 혹시 반품 사유가 말 안 통하는 억지일 때도 그냥 이렇게 친절하게 끊으시나요?
와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맨날 멘탈 털리는데 이거 복사해서 써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