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CS 몰리면 말 한마디 잘못해서 더 길어지더라구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상품 확인 후 교환/반품 절차 안내드리겠습니다” 정도로 먼저 끊고, 사유랑 회수비만 따로 안내합니다.

고객님 탓처럼 안 보이게 쓰는게 핵심… 낮 본업 끝내고 새벽 1시에 송장 뽑는데 CS까지 길어지면 진짜 멘탈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