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 쪽 정산금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환율 좀 올랐다고 생각은 했는데 실제 마진 계산해보니 체감이 확 오네요.
분명 상페 가격 올릴 때 계산기 두드려서 마진 잡았는데 환율 널뛰기 하니까 생각보다 정산금이 쏠쏠하게 들어와서 당황스럽습니다. 근데 반대로 사입할 때 환율 오르면 또 골치 아파질 것 같아 무섭네요.
지금 새벽인데 잠도 안 오고 계속 대시보드만 새로고침 하는 중입니다. 다들 환율 변동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적당히 가격 조정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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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예전에 환율 널뛰기할 때 도매처 단가까지 같이 올라서 식은땀 흘린 적 있어요. 결국 장끼 끊을 때 낙찌 좀 더 요청해서 겨우 마진 맞췄네요. 지금은 챙기실 때 챙기시고 대비책 세우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환율 때문에 머리 터질 것 같은데 혹시 가격 조정하실 때 기준 잡으신 주기 같은 게 따로 있으신가요? 그냥 감으로 하긴 너무 무섭네요.
정산금 늘어난 건 기분 좋지만 사입 때 부담될까 봐 걱정되시는군요. 저는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단가 조정보다는 고객님들이 체감하는 혜택을 조금 더 챙겨드리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더라구요.
환율 오를 때 정산금은 반갑지만 사입비까지 같이 뛰면 금방 상쇄되더라고요. 가격 조정보다 환율별 마진표부터 만들어두는 게 마음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