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 쪽 정산금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환율 좀 올랐다고 생각은 했는데 실제 마진 계산해보니 체감이 확 오네요.

분명 상페 가격 올릴 때 계산기 두드려서 마진 잡았는데 환율 널뛰기 하니까 생각보다 정산금이 쏠쏠하게 들어와서 당황스럽습니다. 근데 반대로 사입할 때 환율 오르면 또 골치 아파질 것 같아 무섭네요.

지금 새벽인데 잠도 안 오고 계속 대시보드만 새로고침 하는 중입니다. 다들 환율 변동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적당히 가격 조정해야 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