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노출은 잘되는데 떼가는게 너무 많아서 정산금 보면 한숨만 나와요. 스토어는 수수료 낮아서 좋은데 내 상품이 어디 숨어있는건지 도통 모르겠고.
결국 마진 조금 더 잡고 쿠팡 갈지 아니면 그냥 스토어에서 버틸지 고민하다가 새벽 3시네요. 다들 어떻게 밸런스 잡으시나요.
쿠팡은 노출은 잘되는데 떼가는게 너무 많아서 정산금 보면 한숨만 나와요. 스토어는 수수료 낮아서 좋은데 내 상품이 어디 숨어있는건지 도통 모르겠고.
결국 마진 조금 더 잡고 쿠팡 갈지 아니면 그냥 스토어에서 버틸지 고민하다가 새벽 3시네요. 다들 어떻게 밸런스 잡으시나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진짜 다 똑같네요.. 전 그냥 포기하고 자는데 님은 아직 안주무시는구나ㅠㅠㅠ 힘내세요..
전 그냥 마진 좀 더 붙여서 쿠팡으로 밀고 스토어는 브랜딩용으로만 둡니다. 어차피 노출 안되면 정산금 낮아도 0원인 거랑 똑같더라고요. 저도 지금 송장 뽑는 중인데 화이팅하세요.
저도 초반에 같은 고민으로 밤샜던 기억나네요. 전 결국 취향 타는 빈티지 특성상 스토어에 공들이며 브랜딩하는 쪽을 택했어요. 정답은 없지만 마음 편한 길을 찾으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