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사입·소싱단가 깎다가 망한 썰새새벽시장출근매니아2026년 9월 20일 PM 6:32 · 조회 34마진 좀 남겨보겠다고 사입처 계속 쪼아서 단가 후려쳤는데 이번 물량 품질 진짜 최악이네요.상세페이지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벌써 반품 들어오고 CS 터지는중.. 잠도 못자고 포장했는데 진짜 눈물나요 ㅠㅠ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단가 깎는 것보다 무서운 게 저품질 리스크죠. 저도 예전에 0.5위안 아끼려다 불량률 30% 찍고 전량 폐기한 적 있거든요. 차라리 적정 단가 주고 P/I에 품질 기준을 명확히 박는 게 장기적으로는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저도 초기에 단가만 낮추려다 불량률이 급증해 정산금보다 환불 비용이 더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결국 품질이 보장되지 않으면 CS 처리 비용과 손실이 더 큽니다. 빠르게 검수 후 조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