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CS·반품진상 만나면 그냥 멍때려요포포장지옥회원2026년 9월 19일 오전 8:01 · 조회 59방금 CS 하나 털렸는데 진짜 혈압오르네요. 그냥 말 안통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기계처럼 답장하고 바로 포장 작업 들어갑니다.몸이 힘들면 잡생각 안나더라구요. 다들 멘탈 어떻게 잡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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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그냥 멍하니 포장만 해요ㅠㅠ 기계처럼 답하는게 답인듯요.. 멘탈관리법 따로 있을까요?
맞아요. 저도 초보 때 CS 때문에 밤잠 설친 적 많은데, 그냥 기계적으로 대응하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얼른 털어내시고 포장 마무리 잘하세요.
저는 차라리 이때다 싶어서 상페 수정이나 키워드 분석해요. 멍 때리면 오히려 생각나서 더 빡치더라구요.. 근데 진짜 정산금 생각하며 참는 게 답인듯요.
아 저도 그랬는데 진짜 답 없더라구요ㅠㅠ 저는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잊으려 노력해요ㅋㅋ 근데 포장 많으신가봐요?
맞아요 멍때리는게 답이죠. 저도 그냥 헛웃음 나오면 바로 사입 리스트 정리해요.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