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무거워서 죽겠는데 아직 송장 뽑을 거 남았네요. 어제까지는 단순 문의 답변하느라 정작 중요한 사입 체크를 못해서 멘붕 왔었습니다.

결국 자주 오는 질문들 싹 모아서 템플릿 만들고 자동 응답 걸어놨는데 확실히 체감이 큽니다. 특히 배송 언제 오냐는 질문만 줄어도 뇌 용량이 남는 기분이에요.

상페에 적어놔도 안 읽는 분들 많아서 그냥 복붙으로 빠르게 쳐내는 게 답인 듯합니다. 이제 겨우 한숨 돌리고 출고 마감하러 갑니다. 다들 살아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