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번에 상페에 포장 꼼꼼히 한다고 써놨는데 택배사에서 박스 다 찌그러뜨려놓고 과실 인정 안함.

결국 정산금에서 깎인 셈치고 제 돈으로 재배송 때렸네요. 잠도 못자고 송장 뽑았는데 진짜 혈압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