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잡화 쪽으로 위탁하다가 이제 막 사입 시작한 지 두 달 된 초보입니다. 매출은 그냥 용돈 벌이 수준이라 소량으로 가져오는데.. 제품 오면 그냥 겉박스만 보고 대충 넘겼거든요. 근데 어제 고객님이 불량이라고 반품 요청하신 거 보니까 제가 놓친 게 너무 많더라고요ㅠㅠ 하나하나 다 뜯어서 확인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샘플링해서 몇 개만 보는 건지 헷갈리네요. 다들 검품 루틴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검품 이거 다들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청
청년스토어지기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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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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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초반에 대충 했다가 반품 폭탄 맞고 멘탈 나갔던 기억나네요. 지금은 잠 줄여가며 다 뜯어보는데 진짜 손 많이 가요. 그래도 나중에 CS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지금 고생하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저도 초반에 대충했다가 반품 폭탄 맞고 멘붕왔어요ㅠㅠ 다 뜯어보시나요?
초반엔 전수검사가 맞습니다. 저도 3PL 초기에 샘플링했다가 불량 섞인 로트 통째로 출고해 반품 회수 비용으로만 수십만 원 날린 적 있거든요. 물량 늘기 전까지는 하나하나 다 뜯어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