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잡화 쪽으로 1년 조금 넘게 판매 중이고 월매출은 1천만 원 안팎입니다. 최근 사입처에 단가를 좀 세게 요청했다가 제품 마감이 확 떨어져서 반품이 계속 들어오네요. 다시 단가를 올리면 거래처에서 싫어할 것 같고, 그렇다고 품질을 그냥 두기도 애매한데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조율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