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무거워서 죽겠는데 1688랑 씨름함. 사입량 늘릴테니 단가 깎아달라고 계속 찔렀더니 겨우 조금 내려줌.

마진 조금이라도 더 남기려다 잠 다 설침. 아 잠오다.. 포장 밀렸는데 어떡하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