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때려치우고 내 옷 팔면 돈 꽤 벌 줄 알았죠. 근데 현실은 사입부터 택배 포장까지 혼자 다 하느라 허리 끊어질 것 같네요.
옷 고르는 건 재밌는데 CS 응대랑 재고 관리 진짜 지옥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월급쟁이 계속 할걸 그랬나 싶어요.
댓글: 다들 비슷하시죠. 저만 이렇게 고생하는 거 아니죠. 진짜 죽겠습니다.
회사 때려치우고 내 옷 팔면 돈 꽤 벌 줄 알았죠. 근데 현실은 사입부터 택배 포장까지 혼자 다 하느라 허리 끊어질 것 같네요.
옷 고르는 건 재밌는데 CS 응대랑 재고 관리 진짜 지옥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월급쟁이 계속 할걸 그랬나 싶어요.
댓글: 다들 비슷하시죠. 저만 이렇게 고생하는 거 아니죠. 진짜 죽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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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저도 지금 딱 그 생각 중이에요ㅠㅠ 사입하고 포장하다 보면 진짜 멘붕오는데 이거 다들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저도 그래요ㅠㅠ 저만 그런거 아니죠ㅋㅋ 사입하고 포장하면 진짜 허리 나가더라구요ㅜㅜ
옷 보는 눈보다 재고랑 CS가 매출 좌우하더라구요 ㅋㅋ 좋아서 시작해도 시급 따지면 마이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