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장 따라갔다가 상품 보는 눈만 생기면 나도 해볼만 하겠다 싶어서 시작했어요. 막상 해보니 사입보다 상페, CS, 포장이 더 빡세네요 ㅠㅠ 그래도 첫 주문 찍혔을 때 그 맛에 아직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