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인데도 재고 사입 수량 잡는게 젤 어렵네요. 잘 팔릴거 같아 들여오면 방 한 칸 차고, 안 들이면 갑자기 노출 터져서 품절남.

상페랑 CS는 익숙해졌는데 감으로 넣은 재고가 아직도 감당 안됨… 마진보다 창고비가 더 무서운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