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인데도 재고 사입 수량 잡는게 젤 어렵네요. 잘 팔릴거 같아 들여오면 방 한 칸 차고, 안 들이면 갑자기 노출 터져서 품절남.
상페랑 CS는 익숙해졌는데 감으로 넣은 재고가 아직도 감당 안됨… 마진보다 창고비가 더 무서운 단계입니다.
5년째인데도 재고 사입 수량 잡는게 젤 어렵네요. 잘 팔릴거 같아 들여오면 방 한 칸 차고, 안 들이면 갑자기 노출 터져서 품절남.
상페랑 CS는 익숙해졌는데 감으로 넣은 재고가 아직도 감당 안됨… 마진보다 창고비가 더 무서운 단계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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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촬영보다 재고 쌓인 모습 볼 때 더 긴장되더라고요 ㅎㅎ 판매량보다 회전일수 기준으로 나눠 사입하면 조금 덜 무서워요
ㄹㅇㅋㅋ 사입 수량 맞추는 게 제일 빡셈요. 저도 저번달에 감으로 넣었다가 재고 쌓여서 집구석 난리났음요.. 공감 100%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