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송장 뽑고 커피 한 잔 했는데 갑자기 현타 오네요. 애들 깨기 전까지 다 끝내야 하는데 몸이 천근만근이라 그냥 다 놓고 싶어요.

집하 시간 쫓기다 보면 내가 왜 이걸 시작했나 싶다가도 정산금 보면 또 버티게 되네요. 다들 이렇게 억지로 움직이시는 거죠.

(댓글 예시) 맞아요. 저도 새벽마다 때려치우고 싶다가 입금 알람 오면 다시 테이프 잡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