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포장 끝내고 별점 1개에 억울해서 바로 답글 달 뻔했는데, 일단 캡처하고 주문내역부터 확인했어요. 사실과 다른 부분은 플랫폼에 신고하고, 답글은 감정 빼고 확인 가능한 내용만 짧게 남기니 마음도 덜 상하더라고요.

저는 이제 집하 시간 전엔 리뷰 답변 안 합니다. 피곤할 때 쓰면 꼭 말이 세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