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겨우 송장 뽑고 택배기사님 가시는거 봤네요. 막판에 주문 쏟아져서 상페 수정하다가 멘탈 털리고.. 손 떨려서 포장 실수할뻔.
지금은 정적 그자체인데 왜 잠이 안오죠. 내일 CS 밀려있을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머리 아프네요. 그냥 다 자고싶음.
방금 겨우 송장 뽑고 택배기사님 가시는거 봤네요. 막판에 주문 쏟아져서 상페 수정하다가 멘탈 털리고.. 손 떨려서 포장 실수할뻔.
지금은 정적 그자체인데 왜 잠이 안오죠. 내일 CS 밀려있을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머리 아프네요. 그냥 다 자고싶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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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진짜 공감.. 저도 새벽에 생각나서 계속 뒤척이는 중인데 정적일 때 더 불안하더라고요ㅜㅜ 고생하셨어요.
진짜 공감요.. 저도 지금도 송장 뽑는 중인데 기사님 가시는 거 보면 진짜 쫄려요ㅋㅋ 일단 좀 쉬세요.
헐 고생하셨네요ㅋㅋ 근데 상페 어디까지 수정하신 거예요? 저도 지금 고치는 중인데 팁 좀 주세요!
와 진짜 공감되네요. 1인운영 하면 그 마감 직전 텐션 진짜 최악이죠. 얼른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