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벽 4시 넘었는데 포장 박스 쌓아두고 잠깐 폰 들었어요. 이 시즌 어떻게 굴러가고 계신지 궁금해서요.
저는 좀 들쭉날쭉한데 주말 기점으로 갑자기 주문이 들어오다가 또 뚝 끊기고... 집하차 오기 전에 맞추느라 매일 아침이 전쟁이에요. 몸은 피곤한데 주문 없으면 더 허탈하고, 이 아이러니한 기분 아시죠?
시즌 타는 카테고리 파시는 분들은 지금 한창이실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이맘때 매출 흐름이 어떤지, 뭔가 특별히 바꾼 게 있으신지 궁금해요. 근황 편하게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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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그 느낌 알아요.. 주문 많으면 피곤하지만 없으면 불안한 그 악순환 ㅠㅠ 저도 요즘 주말만 터지고 평일은 한숨인데 집하 시간 맞추느라 잠을 못 자겠어요
저도 그 주말 폭주→평일 공백 사이클에 갇혀있어요 ㅠㅠ 혹시 상품 설명이나 썸네일 같은 걸 바꿔보셨나요? 아니면 그냥 시즌 타는 거라고 받아들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