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벽 4시 넘었는데 포장 박스 쌓아두고 잠깐 폰 들었어요. 이 시즌 어떻게 굴러가고 계신지 궁금해서요.

저는 좀 들쭉날쭉한데 주말 기점으로 갑자기 주문이 들어오다가 또 뚝 끊기고... 집하차 오기 전에 맞추느라 매일 아침이 전쟁이에요. 몸은 피곤한데 주문 없으면 더 허탈하고, 이 아이러니한 기분 아시죠?

시즌 타는 카테고리 파시는 분들은 지금 한창이실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이맘때 매출 흐름이 어떤지, 뭔가 특별히 바꾼 게 있으신지 궁금해요. 근황 편하게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