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까 새벽 3시네요. 정산금 들어온 거 다시 확인하는데 왜 자꾸 상페 수정하고 싶은 생각만 드는지 모르겠어요. 이 시간에 들어오신 분들 계시려나.
요즘 매출 다들 좀 어떠세요. 저는 그냥저냥 버티는 중인데 남들 다 터지는 상품 하나씩은 있는 거 같은데 저만 제자리걸음인 기분이라 괜히 잡생각 많아지네요.
마진 쥐어짜는 것도 이제 한계고 사입 더 늘려야 하나 고민만 하다가 시간 다 갔어요. 그냥 가볍게 다들 분위기 어떤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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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 지금 송장 뽑는 중인데 완전 공감되네요. 저도 정산금 확인하다가 갑자기 상페 꼴보기 싫어서 수정하고 있으면 시간 순삭이에요. 다들 겉으론 터진 거 같다는데 현실은 그냥 버티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