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야근하고 집에 왔더니 미출고 건더미인 거 보고 헛웃음만 나옴. 택배사 파업이니 뭐니 난리라 송장만 찍어놓고 수거 안 해가는데 고객들 문의 톡 터지는 중.

이 짓을 왜 사서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잠이나 자고 싶다 진짜.

댓글: 저도요. 지금 고객센터 전화 오는 거 무서워서 폰 꺼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