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재우고 새벽 3시부터 송장 뽑고 포장하다 보니 눈꺼풀이 천근만근입니다. 집하 시간 늦지 않으려면 서둘러야 하는데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이번에 등급 올리려고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고객 응대에 매달렸습니다. 문의 오면 잠결에도 바로 답장하고 배송 지연될 것 같으면 미리 문자 돌리는 식으로 점수 관리했어요.

결국 작은 디테일이 점수를 가르더라고요. 정성스럽게 쓴 메모 한 장 넣는 게 귀찮아도 리뷰 점수로 돌아오는 걸 보니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겨우 등급 올랐는데 내일 새벽엔 조금만 더 천천히 움직이고 싶네요.

댓글 1: 저도 새벽마다 포장하느라 죽겠어요. 점수 관리 진짜 스트레스인데 같이 힘내요. 댓글 2: 메모 한 장이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저도 내일부터는 조금씩 넣어봐야겠어요. 댓글 3: 집하 시간 맞추려고 뛰는 그 기분 너무 잘 알죠. 오늘 밤은 푹 쉬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