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도매시장 가서 사입하고 돌아오면 해 뜰 때쯤 되는데 바로 포장 시작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어제는 너무 졸려서 택배 송장 잘못 붙일 뻔했네요.
겨우 포장 다 끝내놓으면 이번엔 CS 답변이랑 상페 수정할 게 쌓여있고. 마진 조금 남기려고 발품 파는 건 좋은데 내 몸이 먼저 갈려나가는 기분이에요.
지금도 눈꺼풀이 천근만근인데 정산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억지로 버티고 있습니다. 진짜 딱 하루만 12시간 내리 자고 싶네요. ㅠㅠ
새벽 3시에 도매시장 가서 사입하고 돌아오면 해 뜰 때쯤 되는데 바로 포장 시작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어제는 너무 졸려서 택배 송장 잘못 붙일 뻔했네요.
겨우 포장 다 끝내놓으면 이번엔 CS 답변이랑 상페 수정할 게 쌓여있고. 마진 조금 남기려고 발품 파는 건 좋은데 내 몸이 먼저 갈려나가는 기분이에요.
지금도 눈꺼풀이 천근만근인데 정산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억지로 버티고 있습니다. 진짜 딱 하루만 12시간 내리 자고 싶네요.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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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지금 잠 안 와서 멍하니 상페 보고 있는데 몸 갈려나가면 답 없더라고요. 정산금 찍히는 거 보면 다시 힘나는데 그게 참 무섭네요.
새벽 사입에 포장까지 정말 고생 많으세요. 오늘은 꼭 푹 주무실 수 있길 바라요.
저도 촬영 몰아서 하던 때 잠 부족하니 송장 실수할 뻔했어요 ㅠㅠ 하루쯤은 정산 확인보다 푹 쉬는 게 남는 장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