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잠 좀 자고 싶다. 이번에 중국 사입하면서 배대지 바꿨는데 통관에서 다 걸려서 묶였네요. 검수 제대로 해준다고 하더니 엉뚱한 상품 섞여 들어오고 상자 다 찌그러져서 옴.

지금 이거 다 반품 처리하고 CS 대응하느라 정산 들어올 돈 다 날아가게 생겼어요. 마진 생각하면 진짜 눈물 나는데 몸은 천근만근이고..

결국 다시 사입 잡아야 되는데 내일 새벽에 또 시장 나가야 됨. 아 잠 좀 푹 자고 싶다 진짜 ㅠㅠ 그냥 쓰던 데 쓸걸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