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지막 송장 뽑고 커피 한 잔 마시는 중입니다. 애들 깨기 전에 집하 시간 맞추려면 지금이 유일한 휴식 시간이네요.
요즘 노출 때문에 옵션을 세밀하게 나누는 추세라 저도 이것저것 시도해봤습니다. 처음엔 그냥 통으로 올렸는데 생각보다 유입이 안 잡히더라고요. 그래서 색상이랑 사이즈를 다 쪼개서 등록했더니 확실히 키워드 걸리는 빈도가 늘어나는 게 보였습니다.
다만 너무 과하게 쪼개면 고객들이 선택 장애 온다고 이탈하는 느낌이 들어서 딱 5개에서 8개 사이로 맞추고 있습니다. 너무 많으면 관리하기만 힘들고 오배송 위험만 커지더라고요.
댓글 1: 맞아요. 저도 너무 쪼갰다가 주문서 확인하는 데 시간 다 쓰고 새벽에 멘붕 왔던 적 있어요. 적당한 선이 제일 중요하네요.
댓글 2: 옵션 많으면 확실히 노출은 늘어나는데 정산할 때나 재고 맞출 때 정말 피곤하죠. 저도 6개 정도로 타협해서 운영 중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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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전 오히려 메인 상품 하나에 옵션 꽉 채우는 게 전환율은 더 좋더라고요. 쪼개면 유입은 늘어도 상페 여러 번 왔다갔다 해야 해서 그런지 구매 결정이 늦어지는 느낌이라 저는 다시 통합하는 추세에요. 정답은 없나봐요 파이팅입니다!
노출과 운영 사이에서 5~8개 선 잡으신 게 현실적인 타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