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하 시간 쫓겨서 대충 쌌는데 문득 든 생각인데 상품 다 비슷비슷하잖아요. 전 그냥 상세페이지에 제가 직접 써본 찐후기랑 생활 꿀팁 위주로 넣었더니 반응 좀 오더라고요.

결국은 한 끗 차이인 것 같은데 다들 어떤 포인트 잡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이제 애들 깨기 전에 좀 자야겠어요.

댓글1: 맞아요. 저도 그냥 엄마 마음으로 썼더니 구매평이 달라지더라고요.

댓글2: 전 패키징에 신경 썼는데 그거 생각보다 손이 너무 많이 가서 고민이에요.

댓글3: 새벽 작업하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저는 옵션 구성을 다르게 짜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