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출고 끝내고 CS 보다가 멘트 꼬여서 정리해둡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상품 상태 확인 후 교환·반품 절차 안내드리겠습니다” 정도로 먼저 받고, 택배비나 회수 일정은 확인 뒤 말하는게 덜 싸우더라구요.

무조건 고객님 과실이라고 박지 말고 사진 확인 후 안내하면 CS 시간이 좀 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