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새벽 4시부터 송장 뽑고 포장하는데 진짜 잠오네요. 5년이나 했는데도 가끔 정산 내역 보면 머리 멍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집하 시간 다 되어가서 마음은 급한데 숫자 안 맞으면 진짜 멘붕와요. 다들 이거 금방 적응하시나요.

(댓글 예시) 저도요. 저도 3년차인데 매달 정산 때마다 엑셀이랑 싸워요.

맞아요. 포장은 기계처럼 하는데 정산은 왜 매번 새로 배우는 기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