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새벽 4시부터 송장 뽑고 포장하는데 진짜 잠오네요. 5년이나 했는데도 가끔 정산 내역 보면 머리 멍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집하 시간 다 되어가서 마음은 급한데 숫자 안 맞으면 진짜 멘붕와요. 다들 이거 금방 적응하시나요.
(댓글 예시) 저도요. 저도 3년차인데 매달 정산 때마다 엑셀이랑 싸워요.
맞아요. 포장은 기계처럼 하는데 정산은 왜 매번 새로 배우는 기분일까요.
애들 재우고 새벽 4시부터 송장 뽑고 포장하는데 진짜 잠오네요. 5년이나 했는데도 가끔 정산 내역 보면 머리 멍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집하 시간 다 되어가서 마음은 급한데 숫자 안 맞으면 진짜 멘붕와요. 다들 이거 금방 적응하시나요.
(댓글 예시) 저도요. 저도 3년차인데 매달 정산 때마다 엑셀이랑 싸워요.
맞아요. 포장은 기계처럼 하는데 정산은 왜 매번 새로 배우는 기분일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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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정산만 보면 아직도 머리가 멍해요. 1인운영은 익숙해져도 숫자는 쉽게 안 익숙해지더라고요.
정산은 원래 적응 안 되는 게 맞아요. 근데 저는 정산보다 상페 뜯어고 다시 짜는 게 더 멘붕이라 숫자 안 맞는 건 오히려 나은 것 같네요.
저는 정산일 전날 미리 맞춰두니 조금 낫더라고요. 그래도 성수기엔 주문 몰리면 숫자부터 다시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