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 마감시간 쫓기다가 송장 오타내고 난리도 아니엇음. CS문의 계속 들어오는데 포장하느라 답장도 못하고..
지금은 다 끝냈는데 정작 잠이 안오네요. 마진 생각하면 버텨야하는데 몸이 축축 처짐.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잠이나 자고싶다.
오늘 택배 마감시간 쫓기다가 송장 오타내고 난리도 아니엇음. CS문의 계속 들어오는데 포장하느라 답장도 못하고..
지금은 다 끝냈는데 정작 잠이 안오네요. 마진 생각하면 버텨야하는데 몸이 축축 처짐.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잠이나 자고싶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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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ㄹㅇ 공감요.. 저도 어제 송장 꼬여서 CS 폭탄 맞고 밤샜음ㅋㅋ 마진 쥐꼬리만한데 몸만 축나니까 현타 제대로 오죠 진짜.
아 진짜 남일 같지 않네요ㅠㅠ 저도 처음에 송장 실수해서 멘붕 왔었는데 다들 비슷하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