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산 내역 보다가 입금 예정액이 생각보다 적어서 보니 반품 건이랑 보류금이 따로 잡혀있더라구요. 사유가 상품 미배송으로 찍힌 건도 있어서 송장 연동이 제대로 됐는지 CS랑 같이 확인했어요.

정산 주기만 믿고 있다가 보류 사유 놓치면 마진 계산 다 꼬이네요. 요즘은 며칠에 한번씩 정산내역 열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