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산 내역 보다가 입금 예정액이 생각보다 적어서 보니 반품 건이랑 보류금이 따로 잡혀있더라구요. 사유가 상품 미배송으로 찍힌 건도 있어서 송장 연동이 제대로 됐는지 CS랑 같이 확인했어요.
정산 주기만 믿고 있다가 보류 사유 놓치면 마진 계산 다 꼬이네요. 요즘은 며칠에 한번씩 정산내역 열어봅니다.
새벽에 정산 내역 보다가 입금 예정액이 생각보다 적어서 보니 반품 건이랑 보류금이 따로 잡혀있더라구요. 사유가 상품 미배송으로 찍힌 건도 있어서 송장 연동이 제대로 됐는지 CS랑 같이 확인했어요.
정산 주기만 믿고 있다가 보류 사유 놓치면 마진 계산 다 꼬이네요. 요즘은 며칠에 한번씩 정산내역 열어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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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정산 내역 꼼꼼히 안 보면 나중에 마진 계산할 때 정말 당황스럽죠. 저도 FBA 입고 후에 정산 주기 체크하는 습관 들이길 잘했다 싶습니다.
저도 예전에 송장 꼬여서 정산 보류된 거 한참 뒤에야 발견하고 멘붕왔었네요. 진짜 정산금 한 푼이 소중한데 이거 놓치면 답 없더라고요. 저도 요즘은 강박적으로 매일 확인합니다.
위탁은 보류금이 오래 묶이면 마진보다 현금흐름이 먼저 흔들려서, 사입 전환이나 낱장 추가 주문도 여유 있게 잡아야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