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본업 회의하고 밤에 확인했는데 주문이 딱 3건이네요. 그래도 상페 수정하고 광고비 빠진 거 보니 체감은 거의 적자입니다.
새벽 1시 넘어서 송장 뽑고 포장하다가 문득 이걸 왜 시작했나 싶다가도, 주문 알림 하나 오면 또 정신 차리고 박스 접게 됩니다.
이번 주 정산 들어오면 사입비랑 택배비 빼고 뭐가 남을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그냥 매출 숫자보다 출고 완료에 의미 두고 자야겠습니다.
낮에는 본업 회의하고 밤에 확인했는데 주문이 딱 3건이네요. 그래도 상페 수정하고 광고비 빠진 거 보니 체감은 거의 적자입니다.
새벽 1시 넘어서 송장 뽑고 포장하다가 문득 이걸 왜 시작했나 싶다가도, 주문 알림 하나 오면 또 정신 차리고 박스 접게 됩니다.
이번 주 정산 들어오면 사입비랑 택배비 빼고 뭐가 남을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그냥 매출 숫자보다 출고 완료에 의미 두고 자야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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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ㅋㅋ 광고비 무서워서 상페만 계속 고치게 되는데.. 혹시 어디 광고 돌리시나요?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상페 고치느라 시간 다 쓰고 정산금 보면 한숨만 나오는데 알림 뜨면 또 설레서 박스 접고 있네요.. 화이팅하세요!
진짜 매출 3건이어도 광고비랑 포장까지 계산하면 체감은 훨씬 큰 노동이죠. 그래도 출고 완료한 것만으로 충분히 잘하셨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