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본업 회의하고 밤에 확인했는데 주문이 딱 3건이네요. 그래도 상페 수정하고 광고비 빠진 거 보니 체감은 거의 적자입니다.

새벽 1시 넘어서 송장 뽑고 포장하다가 문득 이걸 왜 시작했나 싶다가도, 주문 알림 하나 오면 또 정신 차리고 박스 접게 됩니다.

이번 주 정산 들어오면 사입비랑 택배비 빼고 뭐가 남을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그냥 매출 숫자보다 출고 완료에 의미 두고 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