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 쇼피 리스팅을 손보면서 번역이 생각보다 어렵네요. 영어로만 올리면 편하긴 한데, 말레이 고객 노출까지 생각하면 제목이랑 옵션명은 조금씩 현지화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처음엔 번역기 돌린 문장을 그대로 썼다가 CS에서 표현이 어색하다는 얘기를 몇 번 받았습니다. 요즘은 핵심 키워드는 현지 검색어로 바꾸고, 상세페이지 설명은 너무 직역하지 않게 짧게 다듬는 중이에요.
다만 국가별로 키워드와 금지 표현이 달라서 상페 수정하다 보면 시간이 꽤 걸리네요. 다른 셀러분들은 제목, 옵션명, 배송 안내까지 전부 현지화하시나요? 노출이나 전환율 차이 체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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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번역기 그냥 돌렸다가 욕먹은 적 있어서 공감되네요ㅠㅠ 다 바꾸면 좋긴 한데 시간 너무 뺏겨서 고민이에요ㅋㅋ
말레이는 제목·옵션명만 현지화해도 노출 차이 있던가요? 배송 안내까지 손보면 CS가 좀 줄었는지도 궁금하네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영어로 올렸는데 확실히 현지 느낌 살짝만 섞어도 고객분들 반응이 다르더라고요. 애 재우고 틈틈이 수정하느라 시간은 배로 걸리지만 전환율 올라가는 거 보면 포기 못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