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올릴 때마다 번역기 돌리는데 가끔 현지 애들이 읽기에 너무 딱딱한 거 같더라고요. 구제 옷은 그 특유의 느낌이 중요한데 번역기는 너무 교과서처럼 나와서 마진 깎이는 기분입니다.

그렇다고 일일이 현지 표현 찾자니 사입한 거 리스팅하는 속도가 너무 느려져서 고민이네요. 그냥 대충 올렸는데 노출이 안 되는 건지 아니면 문구가 구려서 안 팔리는 건지 감이 안 옵니다.

혹시 유료 툴 쓰시는 분 계신지 궁금하네요. 그냥 대충 굴려도 팔리는 빈티지 꿀팁 있으면 좀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