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 5년차쯤 되면 상페도 빨리 만들고, CS 답변도 웬만하면 안 떨리고, 사입할 때 감도 좀 생길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막상 해보면 여전히 매번 어렵네요.
특히 노출이 제일 그래요. 어제까지 잘 팔리던 상품이 갑자기 조용해지고, 광고를 더 태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새벽까지 고민하게 됩니다. 마진 계산 다 해놓고도 주문 몇 건 빠지면 괜히 불안하고요.
정산 들어오는 날짜는 아는데 통장 잔고는 왜 늘 따로 노는지, CS 한마디에 하루 기분이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아직 그대로네요. 5년 했으면 좀 무덤덤해질 법도 한데 쉽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 사이트 들락거리면서 다른 셀러분들은 어떻게 버티나 구경 중이에요. 오래 하신 분들도 아직 어려운 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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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이제 막 시작했는데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만 어려운 거 아니었네요ㅋㅋ 다들 어떻게 버티시는 건지 진짜 궁금해요
저도 그래요. 특히 시즌 바뀌기 직전에 노출 삐끗하면 밤잠 설치는 건 연차 상관없이 똑같더라고요. 원래 이 바닥이 정답이 없어서 매번 새로 배우는 기분으로 버티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막 시작했는데 진짜 공감돼요ㅠㅠ 광고비 태우는 거 진짜 고민되더라고요ㅋㅋ
저도 초보라 잘 모르지만 진짜 공감돼요 ㅠㅠ 노출 잡는거 너무 어렵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