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첨엔 뭐가 문젠지 몰랐음. 상품 페지도 빵빵하고 후기도 나쁘지 않은데 자꾸 거절 떠서 멍때렸어.

두번째 거절 메일 보고 좀 찜찜해서 옵션 사진 하나하나 다시 보는데 특정 컬러 이미지에 규정 위반 될만한 텍스트가 슬쩍 들어가 있더라. 그래픽툴로 쓱 지우고 재심사 넣었는데 그냥 통과 됐네.

뭔가 허무했지만.. 거절 당해도 이유가 있는 거였음. 그냥 자존심 상한다고 던지지 말고 이미지나 옵션 셋팅 진짜 꼼꼼히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