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 직전 한진 터미널 앞에서 3시간 대기하다 새벽 5시에 출고 끝냈음. 기사님이 "차 비었는데 송장 붙은 박스만 받아요" 이러는데 진짜 미치는줄
그날따라 상페 두 건 터지고 고객센터 전화는 명절 연휴 돌입하자마자 폭탄. 반품 박스 쌓인거 보니 추석 끝나자마자 또 지옥 예약이네
이번 설은 미리미리 물류센터 택배 마감시간 체크한다고 본사 초본데 재고 플래너 땜에 또 야간출고 확정임. 누가 나보고 박스 재고관리 잘하랬는데 나는 내 수면 재고 관리부터 해야할 판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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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새벽 5시까지 버틴 것만 해도 대단해요, 명절 물류는 진짜 전쟁이네요
와 진짜 고생하셨네요ㅠㅠ 저는 차라리 야간출고가 낫더라고요. 배송 지연되면 CS 폭탄 맞고 환불 요청 들어올 때마다 심장 덜컹거려서 잠도 안 와요ㅠㅠ 힘내세요..
와 진짜 끔찍하네요ㅠㅠ 저는 주문 하나 안 들어오는데.. 이런 지옥을 겪으실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진짜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