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 직전 한진 터미널 앞에서 3시간 대기하다 새벽 5시에 출고 끝냈음. 기사님이 "차 비었는데 송장 붙은 박스만 받아요" 이러는데 진짜 미치는줄

그날따라 상페 두 건 터지고 고객센터 전화는 명절 연휴 돌입하자마자 폭탄. 반품 박스 쌓인거 보니 추석 끝나자마자 또 지옥 예약이네

이번 설은 미리미리 물류센터 택배 마감시간 체크한다고 본사 초본데 재고 플래너 땜에 또 야간출고 확정임. 누가 나보고 박스 재고관리 잘하랬는데 나는 내 수면 재고 관리부터 해야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