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시장에서 단가 좀 후려쳤다고 자랑했잖아요 낮에 검수하는데 반품 3건에 상페 1건 들어왔네요
마진 500원 더 남긴다고 깐깐하게 굴었더니 품질 개판난거 한박스 섞여왔어 ㅠㅠ 눈탱이 맞는건 순식간이네
깨어있을때 좀 더 봤어야 했어요 피곤에 쩔어서 대강 본게 패착...
어제 새벽시장에서 단가 좀 후려쳤다고 자랑했잖아요 낮에 검수하는데 반품 3건에 상페 1건 들어왔네요
마진 500원 더 남긴다고 깐깐하게 굴었더니 품질 개판난거 한박스 섞여왔어 ㅠㅠ 눈탱이 맞는건 순식간이네
깨어있을때 좀 더 봤어야 했어요 피곤에 쩔어서 대강 본게 패착...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아... 저도 예전에 푼돈 아끼려다 불량 섞여와서 정산금 다 까먹은 적 있는데 진짜 끔찍하네요. 새벽엔 제정신이 아니라 판단력이 흐려져요. 잠 안 와서 계속 생각해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듯.. 힘내세요.
이번에 섞여 들어온 불량률 얼마나 되나요? 전수조사 다시 하셔야 할 것 같은데, 물량 많으면 반품 회수 비용이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단가보다 검수와 거래처 신뢰가 먼저더라구요. 이번 일로 크게 배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