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s 두건 터지고 멘붕와서 내가 쓰는거 그냥 텍스트로 올림. 필요하면 가져다 써요.

반품접수 들어왔을때 "네 고객님, 반품접수 확인했습니다. 택배기사님 방문은 1~3일 소요되며, 회수 후 검수 완료까지 평균 5~7영업일 걸립니다. 왕복배송비 5천원은 환불금에서 차감됩니다." 이정도면 90% 끝.

교환 문의는 사이즈 불만이 제일 많더라 "죄송합니다 고객님, 원하시는 사이즈가 현재 품절입니다. 취급이 원하실 경우 위 반품절차로 진행 도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재고 없으면 교환 안되니깐 바로 반품으로 유도.

제품 불량 사진 왔을 때 "이미지 확인했습니다 고객님. 초기 불량으로 교환/반품 신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수동으로 접수 진행할게요." 여기서 반품비 안내면 고객이 편함. 초불은 셀러가 부담이야...

하자 민감한 고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