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나름 잘나가던 키워드 하나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누군가 내 위너 딱 붙여서 가져가버림 가격은 천원 더 싸고 타이틀은 거의 복붙 수준..
기분 진짜 더럽더라고 일단 같은키워드에 상품 하나 더 파고 역으로 위너 뺏을 생각으로 밤새 이미지 뜯어고치고 가격도 확 낮춤 며칠 사이에 다시 위너 따긴 했는데 마진 거의 없는 수준이라 이게 맞나 싶다가도 그래도 그새끼 상품이 뒤로 밀린거 보면 괜히 통쾌하고 새벽에 갑자기 그 뺏겼던 날 생각나서 주절댔네 다들 잠들었겠다 시x..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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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남의 노력 뺏어가는 사람들 보면 치가 떨려요. 저도 새벽에 포장하다가 생각나서 울컥하네요. 그래도 다시 뺏어오신 거 진짜 축하드려요. 통쾌함이 마진보다 크죠.
헐 진짜 기분 나쁘셨겠어요ㅠㅠ 저도 비슷한 적 있는데 이거 마진 깎으면서까지 해야하나 고민되네요.. 결국 다시 뺏으신건가요?
위너 뺏기면 진짜 속상하죠 ㅠㅠ 마진까지 포기할 필요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