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출고하다가 갑자기 머리에서 계속 맴도는 게 이거라서 올려봄. 어제 CS 하나 들어왔는데 고객이 "그냥 안 쓸 것 같아서요" 이거임. 단순변심인데 반품비 얼마 받을지 기준이 애매해서 매번 그냥 눈치껏 처리하고 있거든요.
플랫폼 정책상 왕복 배송비 받을 수 있다는 건 아는데, 마진 얇은 상품은 그거 받아봤자 사실상 손해 아닌가요. 근데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상페 관리가 무섭고. 특히 사입 상품은 내가 재입고 못 시키면 그게 더 손해라 괴롭고.
다들 카테고리나 상품 가격대별로 기준 다르게 잡으시나요? 아니면 그냥 일괄로 왕복 배송비만 청구하시는지. 저 지금 눈 반쯤 감긴 상태라 두서없는데 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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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정말 공감돼요.. 저도 매번 그 기준 때문에 한숨 쉬어요. 마진율로 기준 잡는 게 제일 나은 것 같은데 아직도 헷갈릴 땐 왕복비만 받고 넘어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