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쿠팡 마감 6시인데 5시 50분에 갑자기 주문 몰려서 포장하다 손 떨림. 결국 3건 익일로 넘겼고 CS 올거 각오 중.
야간에 송장 뽑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낮에 본업 있는 사람은 이 타이밍 진짜 못 맞추겠음. 사입도 아직 남았는데 오늘 새벽 몇시에 자는지 모르겠다.
오늘 쿠팡 마감 6시인데 5시 50분에 갑자기 주문 몰려서 포장하다 손 떨림. 결국 3건 익일로 넘겼고 CS 올거 각오 중.
야간에 송장 뽑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낮에 본업 있는 사람은 이 타이밍 진짜 못 맞추겠음. 사입도 아직 남았는데 오늘 새벽 몇시에 자는지 모르겠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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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어제 나도 그랬는데 손 떨려서 송장 오염되고 ㅠㅠ 마감 30분 전 물량은 진짜 악몽이야
저도 이 시간대 진짜 싫은데 차라리 오전에 몰려주지.. 저녁 마감 맞추려고 포장라인 풀로 가동하고 나면 정신없어서 실수도 많아지고 다음날 CS 예약된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