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중고나라에 안 쓰는 물건 팔다가 시작됐어요. 어느 날 검색창에 뭔가 치다가 특정 키워드 검색량이 엄청난데 상품 수는 얼마 없는 거 발견하고 그때부터 눈이 뒤집힌 거죠.
그때 사입한 게 뷰티 소품 쪽이었는데 상페 제대로 못 꾸미고 키워드만 대충 박아놨는데도 노출이 됐음. 첫 정산 받던 날 금액이 크지도 않았는데 손이 떨렸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요.
지금도 결국 키워드가 다 인거 같아서 그때 습관이 그대로 이어지는 중. 마진 계산보다 키워드 리서치 먼저 하는 스타일이라 CS 대응 속도는 좀 느린 편이긴 한데.. 뭐 어쩌겠어요 하하
다들 시작 계기가 뭐였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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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근데 그 키워드 찾는 과정이 운인 거 같아서... 다음에도 같은 기운 못 찾을까 봐 무섭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