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또 혼자 재고 수량 맞추다가 생각난 건데.. 상페 관리나 노출 세팅 이런 건 이제 그냥 몸이 기억하는데 CS 클레임 오면 아직도 심장 쫄려요 진짜.

마진 다 날려도 별점 테러 올까봐 환불 눌러버리는 나.. 5년이 지나도 이건 왜 안 익숙해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