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또 혼자 재고 수량 맞추다가 생각난 건데.. 상페 관리나 노출 세팅 이런 건 이제 그냥 몸이 기억하는데 CS 클레임 오면 아직도 심장 쫄려요 진짜.
마진 다 날려도 별점 테러 올까봐 환불 눌러버리는 나.. 5년이 지나도 이건 왜 안 익숙해지냐고.
새벽에 또 혼자 재고 수량 맞추다가 생각난 건데.. 상페 관리나 노출 세팅 이런 건 이제 그냥 몸이 기억하는데 CS 클레임 오면 아직도 심장 쫄려요 진짜.
마진 다 날려도 별점 테러 올까봐 환불 눌러버리는 나.. 5년이 지나도 이건 왜 안 익숙해지냐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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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진짜 5년이면 충분히 경험많은데도 그럼 저 혼자만 그런 게 아니네요. 저도 클레임 연락 오면 심장 철렁해요.
혹시 클레임 종류별로 대응 매뉴얼 같은 거 따로 만들어두고 계세요? 저도 비슷한데 패턴 정리하니까 조금 나아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