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시작한 지 좀 됐는데 아직도 단순변심 반품비 청구 기준이 매번 헷갈림. 같은 상황인데 어떤 건 청구했다가 CS로 번지고, 어떤 건 그냥 내가 부담하고.. 기준이 들쑥날쑥해서 마진 계산이 진짜 안 됨.
일단 쿠팡 로켓이 아니라 일반판매라서 반품비 설정 자체는 내가 직접 상페에 넣어야 하잖아요. 근데 상품 무게나 부피 따라서 편도 배송비가 다른데, 애매한 중간 사이즈 상품은 왕복으로 청구해야 맞는 건지 편도만 받아야 맞는 건지 감이 안 옴. 사입 단가가 낮은 상품은 반품비 챙기는 게 맞는 것 같고, 단가 높은 건 CS 무마 차원에서 그냥 묻어버리는 경우도 생기는데 이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혹시 기준 명확하게 잡으신 분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함. 반품비 상세페이지에 어떻게 표기하는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더 좋겠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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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나도 처음엔 그 부분 진짜 헷갈렸는데, 결국 쿠팡 반품 정책 문서 몇 번 읽고 CS팀에 직접 물어봐서 겨우 정리됐어요. 중간 사이즈는 보통 편도 기준으로 하되 상품가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낫더라고요.
쿠팡이랑 11번가 동시에 하는데 저도 똑같은 문제네요 ㅠㅠ 채널마다 자동으로 계산되는 것도 다르고 기준이 왜 이렇게 애매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