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테고리가 생활용품이라 둘 다 돌려보고 있는데 자꾸 헷갈려요. 쿠팡은 ROAS가 괜찮은데 회전율이 자꾸 떨어지고, 네이버는 초기엔 반응이 빠른데 나중에 손해 보는 느낌이 거든요. 진짜 뭐가 차이인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시작한 지 8개월 정도 되고 월 매출 천만 원대 정도입니다. 혹시 저 정도 규모면 한쪽으로 집중하는 게 낫나요? 아니면 마켓별로 광고 전략을 완전 다르게 가져가야 하는 건가요? 경험담 좀 들으면 좋겠어요.
우리 카테고리가 생활용품이라 둘 다 돌려보고 있는데 자꾸 헷갈려요. 쿠팡은 ROAS가 괜찮은데 회전율이 자꾸 떨어지고, 네이버는 초기엔 반응이 빠른데 나중에 손해 보는 느낌이 거든요. 진짜 뭐가 차이인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시작한 지 8개월 정도 되고 월 매출 천만 원대 정도입니다. 혹시 저 정도 규모면 한쪽으로 집중하는 게 낫나요? 아니면 마켓별로 광고 전략을 완전 다르게 가져가야 하는 건가요? 경험담 좀 들으면 좋겠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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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생활용품 카테고리면 네이버가 초반 반응 좋은 게 맞는데, 그게 함정이에요. 예전에 비슷한 제품 다루던 팀이 네이버 초기 유입에 집중했다가 3개월 뒤 갑자기 CPC 튀더니 손절했거든요. 쿠팡은 반대로 느려 보이지만 회전율 떨어지는 건 아이템 선정 문제일 수도 있어요. 월 천만 원대면 한쪽 집중보다 예산 분배(쿠팡 60, 네이버 40 정도)가 낫습니다.
쿠팡은 회전 좋은 상품만 집중, 네이버는 마진율 높은 거 하는 게 맞더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