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두시 반에 주문 폭탄 맞고 포장하다가 테이프 심 빠진 거 발견했는데 애기 재우고 뛰어다니느라 진짜 죽는 줄 알았음. 결국 반 박스는 집하 기사님 오기 3분 전에 겨우 묶었고.
이거 나만 이런 거 아니죠? 다들 마감 직전에 한 번씩 사고치죠?
오후 두시 반에 주문 폭탄 맞고 포장하다가 테이프 심 빠진 거 발견했는데 애기 재우고 뛰어다니느라 진짜 죽는 줄 알았음. 결국 반 박스는 집하 기사님 오기 3분 전에 겨우 묶었고.
이거 나만 이런 거 아니죠? 다들 마감 직전에 한 번씩 사고치죠?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어제 나도 테이프 심이 아니라 박스가 부족해서 15분 전에 편의점 왔다갔다 했는데 진짜 심장 떨렸음 ㅋㅋ 매번 이런 식으로 살고 있어
어제 나도 비슷하게 갤럭시탭 케이스 사입을 빠뜨려서 10분 전에 편의점 뛰어갔어ㅋㅋ 그 심정 진짜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