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이라고 사입 좀 넣었더니 반품이 장난이 아니에요 ㅠㅠ 사이즈 안 맞는다고, 색상이 다르다고, 그냥 마음이 바뀌었다고... CS 처리하다가 진짜 하루가 다 가는 것 같음.
그나마 노출은 좀 잡혔나 했는데 마진 계산해보면 반품 처리비에 다 까먹는 느낌이고요. 정산 들어오면 좀 기분 나아질 줄 알았는데 상페 뜬 것들 공제하고 나면 손에 쥐는 게 없어요 거의.
여기 계신 분들 이맘때 원래 이런가요? 시즌 타서 잘 되시는 분도 계시면 좀 어떻게 버티는지 얘기 나눠요 ㅠ 저만 멘탈 나간 건지 궁금해서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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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어 진짜 그거네요 ㅠㅠ 반품 처리비가 장난 아니라니까.. 저도 요즘 같은데 마진 남는 게 거의 없더라고요
반품 사유가 다양한데 혹시 상세페이지 사진이나 설명에서 놓친 부분 있었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사이즈·색감 관련 피드백이 많으면 상페 개선하고 나니까 조금 줄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