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환율 튀었을 때 FBA 입고 타이밍이랑 겹쳐서 마진이 생각보다 많이 붙었는데, PPC 비용이 달러로 나가니까 광고비 부담은 그대로더라는 게 좀 아이러니했어요.

바이박스 가격은 달러 기준으로 경쟁하다 보니 환율 올라도 리스팅 가격 함부로 못 올리는 게 현실이고, 결국 원화 환산할 때 이득 보는 건 맞는데 그게 지속될 거라는 보장도 없으니 재입고 물량 결정할 때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