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야근에 아이 재우고 나면 할 게 없는거에요. 근데 돈도 없고. 그래서 그냥 안 입는 옷 올렸다가 팔려버린 거 보고 눈이 뒤집혔죠 뭐. 지금은 새벽 3시에 테이프 뜯고 있지만 후회는 없어요 딱히.
저 왜 시작했게요 ㅋㅋ
새
새벽포장러우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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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야근에 아이 재우고 나면 할 게 없는거에요. 근데 돈도 없고. 그래서 그냥 안 입는 옷 올렸다가 팔려버린 거 보고 눈이 뒤집혔죠 뭐. 지금은 새벽 3시에 테이프 뜯고 있지만 후회는 없어요 딱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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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그거다 ㅋㅋ 나도 처음엔 집에 남은 물건들 정리하려고 시작했는데 한두 개 팔리니까 중독되더라고 지금은 새벽마다 눈 떠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