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포장하다가 또 반품 알림 뜨는 거 보면서 문득 궁금해짐. 저는 그냥 플랫폼 기본 정책대로 왕복 부과하는데 이거 혹시 너무 강경한 건지 애매하더라고요.

특히 고가 상품이랑 저가 상품이랑 기준을 다르게 잡는 분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