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끝나고 편의점 알바 뛰던 친구가 스마트스토어로 월 200 찍었다고 카톡 보내온 날부터였어요. 부러워서 그냥 시작한 거. 동기가 거창할 줄 알았는데 그냥 카톡 한 통이었음.

여러분은 뭐가 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