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6개월 정도 운영 중인데 요즘 주문이 조금씩 늘고 있어서 좋은데, 그만큼 일이 너무 많아졌어요. 매일 밤 11시까지 포장하고 배송 처리하고... 피곤하더라고요.
그런데 알바 월급이 나가면 마진율이 떨어질까봐 자꾸 망설여지거든요. 지금은 월 매출이 300~400만 원대 정도 되는데, 이 정도면 아직 혼자 버티는 게 낫나요? 아니면 이미 알바를 둬야 할 정도인가요? 알바를 두신 분들은 대략 매출이 어느 정도일 때부터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저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월 300~400이면 진짜 알바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밤 11시까지 매일 포장하면 번아웃 오는데 그러면 상품 퀄리티나 고객 응대도 떨어져서 더 손해 볼 것 같거든요.